미 프로야구 애리조나의 김병현이 13이닝 연속 무자책점을 기록했습니다.
김병현은 오늘 피닉스에서 열린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의 홈경기에서 시즌 6번째 홀드를 따내며 지난 4일 몬트리올 엑스포스전부터 13이닝 무자책점을 기록했습니다.
김병현은 팀이 5대 2로 앞서 있던 6회 1사 2,3루의 위기 상황에서 2번째 투수로 나와 2점을 내줬지만 1과 ⅔이닝 동안 안타 1개와 탈삼진 2개를 기록하며 팀의 12-8 승리를 도왔습니다.
김병현은 방어율을 3.16에서 2.96으로 낮췄습니다.
샌프란시스코의 강타자 배리 본즈는 6경기 연속 홈런을 터뜨려,켄 그리피 주니어 등이 갖고 있는 8경기 연속 홈런 기록에 2경기차로 따라붙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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