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한국방송은 도올 김용옥씨의 갑작스런 방송 중단으로 결방되는 '논어 이야기' 1,2부를 다른 프로그램으로 대체해 방송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오는 25일 금요일에는 환경 다큐멘터리 '긴급점검, 2001가뭄-물의 경고'와 영화 '마빈스 룸'을 방송합니다.
그리고 다음주부터는 일요일 아침과 밤에 방송되고 있는 주간 프로그램인 '시사 포커스'와 '영상기록 병원 24시'로 대체 방송합니다.
'논어 이야기' 제작진은 김용옥씨의 행방을 수소문해 방송을 중단할 수 밖에 없는 이유를 시청자들에게 직접 설명하도록 설득할 예정이었지만 연락 두절로 이같이 결정했습니다.
@@@

















































![[단독] “목숨 걸고” 연기 뚫고 들어간 헬기](/data/news/2015/01/11/2999799_2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