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들어 남해연안에서 고래가 잇따라 잡히고 있습니다.
오늘 오후 1시쯤 여수시 돌산읍 임포 동남쪽 4마일 해상에서 밍크고래로 추정되는 4미터 크기의 고래 1마리가 붙잡혔습니다.
고래를 처음 발견한 선원 45살 조우현 씨는 해상에 설치된 정치망을 끌어 올려보니 그물 안에 고래가 상처를 입은 채 죽어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앞서 지난 18일과 21일에도 각각 여수시 돌산읍 평사리 앞바다와 완도군 금일읍 형제도 부근에서 밍크고래가 그물에 걸려 붙잡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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