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은 고문과 가혹행위가 자행된다는 의혹을 받고있는 마산지아 노동수용소 일부를 공개했습니다.
중국 정부는 현지 시각으로 어제 AP통신 등 외신 5개사 기자들을 초청해 3시간 동안 수용소 일부를 공개했습니다.
마산지아 노동수용소는 중국 랴오닝성 선양시 외곽에 있는 것으로, 경비병들이 전자봉으로 여성 파룬공 수감자를 고문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돼 온 곳입니다.
수용소측은 이곳에 여성 파룬공 수감자가 483명이라고 밝혔으나 홍콩의 한 인권단체는 중국내 노동수용소에 모두 만여 명이 넘는 파룬공 수련자가 갇혀있을 것이라 추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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