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념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장관은 실물경기의 추세전환 시점이 점점 가까워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지표들이 나타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진 부총리는 오늘 오후 서울 하얏트호텔에서 열린 주한 부대사와 공사급 외교관 친목모임의 월례 만찬에 참석해 이같이 말했습니다.
진 부총리는 투자.소비심리의 회복을 알리는 경기지표와 사상 최저치를 기록하고 있는 외평채 가산금리, 6백선을 회복한 종합주가지수를 낙관적 전망에 대한 근거로 제시했습니다.
진 부총리는 또 기업구조조정에 관한 `5+3원칙'은 고수하되 투자와 수출을 가로막는 일부 규제는 폐지할 용의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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