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베르트 아인슈타인이 지난 1930년대에 고안했다가 폐기한 `암흑에너지론'이 확인됐다고 호주의 한 연구팀이 밝혔습니다.
아인슈타인은 30년대 당시 눈에 보이지도 않는 `암흑 에너지'가 우주 전체 질량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으며 이 에너지가 우주 팽창속도를 가속화시킨다는 암흑에너지론을 제기했다가 실현 가능성이 낮아 폐기했었습니다.
호주국립대학과 영국, 미국 과학자들로 구성된 연구팀은 분광계를 이용해 은하계 위치를 확인하는 과정에서 이 암흑에너지론을 확인했으며, 우주는 암흑에너지 70%, 암흑물질 25%, 그리고 일반물질 5 %로 구성된 사실을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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