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주사제가 의약분업 대상에서 전면 제외되는 방향으로 약사법이 개정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민주당의 김성순 제3정책조정위원장은 보건복지부가 주사제를 의약분업 대상에서 전면 제외하는 쪽으로 가닥을 잡았다며 의약품 오남용 대책이 전제된다면 반대할 이유가 없다고 본다고 말했습니다.
김위원장은 보건복지부가 오는 30일쯤 건강보험 재정건전화 대책을 발표하면서 이 같은 내용의 약사법 개정안을 함께 제안할 것으로 본다며 당정간 협의를 거쳐 결론을 내릴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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