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오늘 오전 10시쯤 경기도 평택시 통북동에 있는 의류상가인 패션마트 건물 4층 창고에서 불이 나 40분 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나자 소방관 100여 명이 출동해 진화 작업을 벌였지만 불길이 6층까지 번지는 바람에 창고에 쌓여 있던 의류 등을 모두 태워 소방서 추산 2억여 원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또 불길을 피해 옥상으로 대피했던 매장직원 5명이 119구조대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평택 의류상가 화재 2억 원 피해
입력 2001.05.23 (19:00)
뉴스 7
⊙앵커: 오늘 오전 10시쯤 경기도 평택시 통북동에 있는 의류상가인 패션마트 건물 4층 창고에서 불이 나 40분 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나자 소방관 100여 명이 출동해 진화 작업을 벌였지만 불길이 6층까지 번지는 바람에 창고에 쌓여 있던 의류 등을 모두 태워 소방서 추산 2억여 원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또 불길을 피해 옥상으로 대피했던 매장직원 5명이 119구조대에 의해 구조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