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임사 문건] 파동으로 사흘만 에 사퇴한 안동수 전 법무장관의 후임으로 최경원 전 법무 차관이 임명됐다는 소식에 법무부와 검찰은 조직의 안정을 위해 잘된 인사라며 환영하는 분위깁니다.
검찰은 특히 업무의 공백을 막기 위해 후임 장관이 신속히 임명된데 대해 안도하면서 조만간 단행될 검찰 수뇌부 인사에 촉각을 기울였습니다.
법무부는 또 김경한 차관 주재로 긴급 실-국장 간부회의를 갖고 내일 오전으로 예정된 취임식 준비 등 앞으로의 대책을 논의했습니다.
대검찰청도 최 장관 임명 소식에 자격을 갖춘 인물이 발탁됐다는 반응을 보이면서 오는 25일로 예정된 박순용 검찰총장 퇴임에 따른 검찰 수뇌부 인사가 앞당겨질 것으로 본다고 조심스럽게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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