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학보사의 학생 기자들이 조선일보에 반대하는 집회를 열고 시민단체가 추진중인 안티 조선일보 운동에 적극 동참할 뜻을 밝혔습니다.
전국 대학신문 기자연합 소속 서울지역 학생 기자 40여 명은 오늘 오후 서울 명동 거리에서 조선일보가 민주와 통일의 새 시대를 거스르고 수구 반통일 세력의 대변인 역할을 하고 있다고 비난했습니다.
학생 기자들은 조선일보가 일제와 군사정권에 협력하고 민주인사를 빨갱이로 몰고 있다는 내용을 담은 유인물을 돌리며 시민들에게 안티조선 운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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