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국제공항경찰대는 짐을 옮기던 공항 승객의 귀금속이 든 가방을 훔친 혐의로 공항 카터기 수거직원 34살 남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남씨는 지난 1일 새벽 공항 터미날 출구앞에서 미국을 다녀오던 66살 박모씨가 짐을 옮기는 틈을 타 2700만원 상당의 귀금속과 현금이 들어있던 가방을 훔친 혐의를 받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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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 귀금속가방 훔친 공항 직원 검거
입력 2001.05.23 (19:55)
단신뉴스
인천국제공항경찰대는 짐을 옮기던 공항 승객의 귀금속이 든 가방을 훔친 혐의로 공항 카터기 수거직원 34살 남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남씨는 지난 1일 새벽 공항 터미날 출구앞에서 미국을 다녀오던 66살 박모씨가 짐을 옮기는 틈을 타 2700만원 상당의 귀금속과 현금이 들어있던 가방을 훔친 혐의를 받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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