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방위청은 올해 방위백서에서 지난해에 이어 중국의 군사 전력 강화에 경계감을 표시했다고 지지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일본 방위청은 아시아.태평양지역 군사정세 부분에서 중국은 핵과 미사일 전력을 갖추고 있고 공군을 현대화하는 동시에 해양 활동의 범위를 확대하고 있다고 지적하면서 중국의 움직임에 경계심을 나타냈다고 지지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일본 방위청은 지난해 발간된 방위백서에서도 중국의 중거리 탄도미사일 사거리에 일본이 포함돼 있다는 사실을 명기하는 등 중국의 군사 대국화를 견제하려는 태도를 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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