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보은경찰서는 묘지의 석물 등을 상습적으로 훔친 혐의로 경북 문경시 점촌동 36살 김모 씨 등 2명을 긴급체포하고 달아난 일당 46살 유모 씨 등 2명을 쫓고 있습니다.
김씨 등은 지난달 충남 연기군 남면 59살 임모 씨의 조상묘소에 있던 문관석 2점을 훔치는 등 지난 98년부터 최근까지 전국을 돌며 모두 36차례에 걸쳐 문관석과 동자상등 83점의 석물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도난품으로 추정되는 문관석이 경기도 용인의 한 개인 박물관에 보관돼 있다는 KBS의 보도에 따라 이를 판매한 엄모 씨를 추궁한 끝에 절도단이 훔친 석물을 보관하던 비밀창고를 찾아내고 이들을 검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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