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지금 세계 영화계의 관심은 영화 '진주만'에 쏠려 있습니다.
제작비만 무려 1885억원에 미국 전쟁 역사상 최대의 치욕이라는 진주만 피습이 그 소재입니다.
벌써부터 '타이타닉'의 기록을 깰 것이라는 예측도 나옵니다.
하지만 줄거리는 세 남녀의 엇갈린 사랑이야기여서 다소 진부하다는 평가입니다.
이 영화의 압권은 20분간 펼쳐지는 일본의 진주만 기습공격 장면.
이 대형군함의 폭파장면을 한 달이 넘게 촬영하기도 했습니다.
엄청난 제작비를 메우기 위해 주연배우들은 출연료도 받지 않고 연기를 했다고 합니다.
한편 이 영화는 일본 관객용으로는 겁많은 일본인으로 묘사된 장면들은 삭제를 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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