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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일 전국 맑고 영남 동해안에 비
    • 입력2001.05.23 (20:00)
뉴스투데이 2001.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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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염근상(교수/여의도 성모병원 가정의학과): 비 온 다음에는 공기중에 음이온이 많이 생기기 때문에 이것이 신체에 들어오게 되면 특히 뇌 속에 세로토닌이라는 물질이 증가하기 때문에 신진대사가 활발해지고 기분이 좋게 됩니다.
    ⊙이창석(현대자동차 카 마스터): 오늘처럼 비가 온 뒤에 상쾌한 날씨에는 아무래도 차를 구입할까 말까하는 고객을 먼저 만나게 되죠.
    그게 세일즈의 전략입니다.
    ⊙기자: 오늘 같이 상쾌한 날씨에는 어떤 약속을 하든 좋은 만남으로 이어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러나 내일은 누구를 만나든지 짜증내지 않도록 조심하셔야겠는데요, 30도 안팎의 무더운 날씨가 예상됩니다.
    내일 날씨 자세히 보실까요, 중부지방 오늘 비가 그치고 맑고 더운 날씨를 회복하고 있지만 남부지방은 아직도 비구름이 군데군데 남아 있어서 이슬비가 오는 곳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 비구름은 늦어도 내일 아침까지는 모두 빠져 나갈 것으로 보여서 오늘 밤과 내일 아침 사이에는 동해안 지방에만 약하게 비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그리고 내일 오전부터는 다시 남쪽에 중심을 둔 뜨거운 고기압권 내에서 맑고 더운 날씨가 이어지겠는데요, 온도도 높고 습도도 높기 때문에 후텁지근한 한여름 같겠습니다.
    내일은 5월 24일 목요일인데요, 전국적으로 구름만 약간 끼는 맑은 날씨 예상되고 영동, 동해안지방은 아침 한때 비가 오겠습니다.
    아침에는 짙은 안개끼는 곳이 많겠고, 오후에는 약하게 황사현상 나타나는 곳이 있겠습니다.
    내일 아침기온은 15도를 약간 넘어서 동해안을 빼고는 약간 후텁지근하기 시작하겠습니다.
    그리고 낮 최고기온은 춘전이 31도, 철원과 서울이 30도, 청주, 대전, 전주가 29도, 광주 28도로 중부와 호남지방은 오늘보다 2, 3도 높아 좀 덥겠고, 영남지방은 오늘과 비슷하게 선선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남해와 동해에서 3, 4m로 높게 일겠습니다.
    30도 안팎의 무더위는 내일을 고비로 모레부터는 조금 누그러지겠습니다.
    그리고 이번 주 토요일에는 중부지방에 반가운 비소식이 또 있습니다.
    날씨였습니다.
    ⊙앵커: 뉴스투데이 오늘 순서 여기서 모두 마치겠습니다.
    진정한 나이는 시간이 갈수록 저절로 먹게 되는 것이 아니라 마음에 따라 많이 달라진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습니다.
    서른즈음에 힘들어하고 계시는 여성분들, 너무 조급하게 생각하지 말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내일 뵙겠습니다.
  • 내일 전국 맑고 영남 동해안에 비
    • 입력 2001.05.23 (20:00)
    뉴스투데이
⊙염근상(교수/여의도 성모병원 가정의학과): 비 온 다음에는 공기중에 음이온이 많이 생기기 때문에 이것이 신체에 들어오게 되면 특히 뇌 속에 세로토닌이라는 물질이 증가하기 때문에 신진대사가 활발해지고 기분이 좋게 됩니다.
⊙이창석(현대자동차 카 마스터): 오늘처럼 비가 온 뒤에 상쾌한 날씨에는 아무래도 차를 구입할까 말까하는 고객을 먼저 만나게 되죠.
그게 세일즈의 전략입니다.
⊙기자: 오늘 같이 상쾌한 날씨에는 어떤 약속을 하든 좋은 만남으로 이어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러나 내일은 누구를 만나든지 짜증내지 않도록 조심하셔야겠는데요, 30도 안팎의 무더운 날씨가 예상됩니다.
내일 날씨 자세히 보실까요, 중부지방 오늘 비가 그치고 맑고 더운 날씨를 회복하고 있지만 남부지방은 아직도 비구름이 군데군데 남아 있어서 이슬비가 오는 곳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 비구름은 늦어도 내일 아침까지는 모두 빠져 나갈 것으로 보여서 오늘 밤과 내일 아침 사이에는 동해안 지방에만 약하게 비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그리고 내일 오전부터는 다시 남쪽에 중심을 둔 뜨거운 고기압권 내에서 맑고 더운 날씨가 이어지겠는데요, 온도도 높고 습도도 높기 때문에 후텁지근한 한여름 같겠습니다.
내일은 5월 24일 목요일인데요, 전국적으로 구름만 약간 끼는 맑은 날씨 예상되고 영동, 동해안지방은 아침 한때 비가 오겠습니다.
아침에는 짙은 안개끼는 곳이 많겠고, 오후에는 약하게 황사현상 나타나는 곳이 있겠습니다.
내일 아침기온은 15도를 약간 넘어서 동해안을 빼고는 약간 후텁지근하기 시작하겠습니다.
그리고 낮 최고기온은 춘전이 31도, 철원과 서울이 30도, 청주, 대전, 전주가 29도, 광주 28도로 중부와 호남지방은 오늘보다 2, 3도 높아 좀 덥겠고, 영남지방은 오늘과 비슷하게 선선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남해와 동해에서 3, 4m로 높게 일겠습니다.
30도 안팎의 무더위는 내일을 고비로 모레부터는 조금 누그러지겠습니다.
그리고 이번 주 토요일에는 중부지방에 반가운 비소식이 또 있습니다.
날씨였습니다.
⊙앵커: 뉴스투데이 오늘 순서 여기서 모두 마치겠습니다.
진정한 나이는 시간이 갈수록 저절로 먹게 되는 것이 아니라 마음에 따라 많이 달라진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습니다.
서른즈음에 힘들어하고 계시는 여성분들, 너무 조급하게 생각하지 말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내일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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