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현직 언론인 2명이 최근 서방권에서는 처음으로 독일에서 연수를 받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독일 '콘라드 아데나워' 재단 관계자는 북한의 방송기자 2명이 지난 3월부터 4월까지 베를린-브란덴부르크 국제 저널리즘 연구소의 초청으로 베를린 인근 브란덴부르크에서 7주짜리 단기 연수를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북측 언론인이 서방권에서 연수를 받기는 이번이 처음으로, 이 가운데 1명은 해외용 영어 라디오 방송인 <조선의 소리>에서 15년 동안 근무한 최정남씨로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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