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국내 최대 규모의 전시장을 갖춘 부산 전시컨벤션센터가 오늘 준공됐습니다.
이상준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컨벤션산업의 새 장을 열게 될 부산 전시 컨벤션 센터가 착공 3년여 만에 오늘 문을 열었습니다.
이한동 국무총리 등 1000여 명이 참석해 부산지역 새로운 명소의 탄생을 축하했습니다.
⊙이한동(국무총리): 부산을 비즈니스 중심지로 새롭게 도약하는 데...
⊙기자: 부산 우동 옛 수영 비행장 내 4만 평에 들어선 부산 전시 컨벤션 센터는 지하 1층, 지상 7층 규모입니다.
특히 두 전시장은 가로 243m, 세로 108m로 축구장 3개를 합친 넓이며 국내에서 유일하게 기둥이 없는 단층 전시장입니다.
⊙정해수(부산 전시컨벤션센터 대표): 기능면에 있어서 세계 각국의 경기장을 문제점을 보완했을 뿐 아니라 외관상에 있어서도 부산의 심볼마크로써 전혀 손색이 없습니다.
⊙기자: 부산 전시 컨벤션센터는 오는 12월 한일 월드컵 조추첨 행사를 비롯해 올해만 68건의 각종 행사가 예정돼 있는 등 향후 10년간 1조원이 넘는 생산 유발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됩니다.
KBS뉴스 이상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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