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제보
검색
up down

[기상재해특보]

재생 멈춤
  • 내일 전국 맑고 영남 동해안에 한때 비
    • 입력2001.05.23 (21:00)
뉴스 9 2001.05.23
  • 공감 횟수|0
  • 댓글|0
    글쓰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Play
  • 관련기사
  • ⊙기자: 한 달 정도 지루하게 계속될 장마지만 올해는 그 장마가 기다려집니다.
    중부지방의 극심한 가뭄을 해결해 줄 올 장마는 다음 달 하순쯤 시작될 것으로 보여서 앞으로도 한 달 정도는 이렇게 갈증나는 날씨가 계속될 전망입니다.
    어제 대부분 지방의 구름들이 빠져나갔지만 오늘도 영동과 남부지방으로는 약한 구름들이 남아서 5에서 10mm 정도의 비가 내렸습니다.
    지금도 드문드문 구름들이 나타나고 있고 특히 소나기성 구름들도 보이고 있어서 오늘 밤 충청과 남부지방으로는 천둥, 번개가 치는 곳이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러나 내일은 남서쪽에서 다가오는 고기압의 영향권에 들면서 영남 동해안 지방으로만 오전 한때 비가 내릴 뿐 그밖의 지방은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내일 아침기온은 13도에서 18도 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고 낮기온은 서울이 30도 등 오늘보다 조금 더 올라가서 덥겠습니다.
    물결은 남해와 동해 전해상에서 2에서 4m로 높게 일다가 점차 낮아지겠습니다.
    오늘부터 나흘 정도 해수면이 높아지는 시기입니다.
    서해안, 남해안 저지대에 계신 분들은 주의를 하셔야겠습니다.
    또 다음 한 주 동안에는 흐린 날이 많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약하기는 하지만 주말쯤에는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해서 비도 조금 내릴 가능성이 있습니다.
    날씨였습니다.
    ⊙앵커: 이상으로 5월 23일 수요일밤 9시뉴스를 마치겠습니다.
    ⊙앵커: 내일 다시 뵙겠습니다.
    안녕히 계십시오.
  • 내일 전국 맑고 영남 동해안에 한때 비
    • 입력 2001.05.23 (21:00)
    뉴스 9
⊙기자: 한 달 정도 지루하게 계속될 장마지만 올해는 그 장마가 기다려집니다.
중부지방의 극심한 가뭄을 해결해 줄 올 장마는 다음 달 하순쯤 시작될 것으로 보여서 앞으로도 한 달 정도는 이렇게 갈증나는 날씨가 계속될 전망입니다.
어제 대부분 지방의 구름들이 빠져나갔지만 오늘도 영동과 남부지방으로는 약한 구름들이 남아서 5에서 10mm 정도의 비가 내렸습니다.
지금도 드문드문 구름들이 나타나고 있고 특히 소나기성 구름들도 보이고 있어서 오늘 밤 충청과 남부지방으로는 천둥, 번개가 치는 곳이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러나 내일은 남서쪽에서 다가오는 고기압의 영향권에 들면서 영남 동해안 지방으로만 오전 한때 비가 내릴 뿐 그밖의 지방은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내일 아침기온은 13도에서 18도 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고 낮기온은 서울이 30도 등 오늘보다 조금 더 올라가서 덥겠습니다.
물결은 남해와 동해 전해상에서 2에서 4m로 높게 일다가 점차 낮아지겠습니다.
오늘부터 나흘 정도 해수면이 높아지는 시기입니다.
서해안, 남해안 저지대에 계신 분들은 주의를 하셔야겠습니다.
또 다음 한 주 동안에는 흐린 날이 많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약하기는 하지만 주말쯤에는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해서 비도 조금 내릴 가능성이 있습니다.
날씨였습니다.
⊙앵커: 이상으로 5월 23일 수요일밤 9시뉴스를 마치겠습니다.
⊙앵커: 내일 다시 뵙겠습니다.
안녕히 계십시오.
    이전페이지 TOP
    스크랩 추가 팝업 닫기
    스크랩 할 폴더를 선택하거나 추가 생성할 수 있습니다.
    저장하기
    생성하기
    뉴스 스크랩 가기
    방송프로그램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