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유럽연합은 조선과 자동차, 화장품 등과 관련된 통상마찰 등 현안을 논의하기 위한 제 1회 공동위원회를 개최합니다.
주 벨기에 한국대사관은 한국과 유럽연합이 오는 29일 서울에서 공동위원회를 열고 협력관계 강화 등을 위한 현안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공동위원회 개최는 지난달 1일 발효된 기본협력협정의 후속조치로 양측의 현안을 전반적으로 집어보고 앞으로 협력을 강화할 수 있는 분야를 협의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

















































![[단독] “목숨 걸고” 연기 뚫고 들어간 헬기](/data/news/2015/01/11/2999799_2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