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 예정) 미국과 중국,러시아 등에 살고있는 대한민국 임시정부 관련 독립유공자와 후손 등 30여명은 오늘 오전 서울 동작동 국립묘지를 참배했습니다.
임시정부수립 80주년을 맞아 국가보훈처 초청으로 국내에 들어온 이들은 국립묘지 참배에 이어 오후에는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리고 있는 국제학술회의를 참관한 뒤 서대문 독립공원을 견학했습니다.
이번에 입국한 독립유공자와 후손 가운데는 광복군 출신으로 미국에서 거주하고 있는 75살 윤치원 선생과 김규식 선생의 아들인 김진세씨 부부,그리고 이동휘 선생의 손녀인 이류드밀라씨 등이 포함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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