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흥고등학교와 마산고등학교, 인천고등학교가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 2회전에 진출했습니다.
올 대통령배 우승팀인 진흥고는 오늘 동대문구장에서 열린 1회전에서 삼진 14개를 잡아낸 김진우의 호투와 홈런 4개를 포함한 안타 13개로 강릉고에 13-6, 8회 콜드게임 승을 거두고 2회전에 나갔습니다.
마산고는 연장 11회 김재홍의 3점 홈런에 힘입어 공주고를 12-11로 물리쳤습니다.
또 인천고는 대구고를 8-3으로 제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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