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 등 4개 대학이 오늘 1학기 수시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고려대가 평균 10대 1의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고려대학교에서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곳은 의과대학의 학교장추천자 전형으로 6명 모집에 233명의 지원자들이 몰려 39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숙명여대는 전체 평균 6.7대 1의 경쟁률을 보인 가운데 인문학부가 6명 정원에 모두 62명이 몰려 10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또 세종대는 전체 평균 33.9대 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서울여대는 평균 12.9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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