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가 오사카 동아시아경기대회 체조에서 금메달을 추가했습니다.
오사카에서 계속된 닷새째 남자 체조 안마에서 신형욱이 9.675점을 얻어 일본의 가사마츠 아키히로와 함께 공동1위에 올랐습니다.
남자 축구는 난적 카자흐스탄을 2-1로 꺾고 2승1무승부를 기록해 B조 1위로 준결승에 올랐습니다.
남자축구는 A조 2위인 일본과 25일 결승진출을 가립니다.
남자배구와 남자 핸드볼은 나란히 3연승을 달렸습니다.
남자배구는 몽골을 3-0으로, 남자 핸드볼은 호주를 36-16으로 눌렀습니다.
남자농구는 몽골을 91-74로 누르고 2승2패를 기록했습니다.
여자농구는 일본에 79대 76으로 져 준결승에서 난적 호주와 맞붙게 됐습니다.
남자 육상 1,500m에 출전한 이두행은 3분49초63로 은메달을 따냈습니다.
우리나라는 금12, 은13,동메달 12개로 금 39개의 중국과 금 22개의 일본에 이어 종합 3위를 달리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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