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국이 소속된 독일 프로축구 브레멘이 포항과의 친선경기에서 승리했습니다.
브레멘은 포항 축구전용구장에서 열린 한독 친선경기 1차전에서 전반2분 자심에게 선취골을 허용했지만 후반 24분 헤어초크와 후반 35분 라데의 연속골로 2대1,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이동국은 선발 출장해 90분동안 최전방에서 활발한 공격을 펼쳤지만 공격포인트를 기록하진 못했습니다.
지난 92년부터 5년동안 포항에서 뛰었던 라데는 후반 교체 투입돼 결승골을 뽑아 포항팬들의 찬사를 받았습니다.
브레멘은 오는 27일 전주에서 전북 현대와 친선경기 2차전을 갖습니다.
#####

















































![[단독] “목숨 걸고” 연기 뚫고 들어간 헬기](/data/news/2015/01/11/2999799_2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