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우리나라의 수출 신장세가 두드러졌던 중규모 수출권 국가들에 대한 수출 증가율이 올들어 크게 둔화됐습니다.
한국무역협회는 `수출 유망시장의 시황변화와 대응방안'이라는 보고서에서 타이완과 인도네시아, 아랍에미리트연합, 브라질, 러시아 등 8개국을 상대적으로 시장 잠재력이 있는 수출유망국가로 분류했습니다.
보고서는 이들 8개국에 대한 수출증가율이 지난해 평균 32.1%를 기록했으나 올 1분기에는 6.6%로 둔화됐다고 밝혔습니다.
보고서는 이에 따라 시장 특성을 살려 각 국가에 수출지원센터나 물류단지를 설치하고 통상외교를 강화하는 등 다각적인 지원대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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