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제1차 한.중 화섬업계 대표회의에서는 공급과잉 해소방안과 한.중 역할분담을 통한 공존방안 마련 등이 주요 의제가 될 전망입니다.
한국화섬협회는 양국 화섬업계간 공식적인 첫 정례회의인 이번 모임에서 화섬 공급과잉 해소방안과 양국 화섬업계의 상호 경쟁력 증진방안, 한국기업의 대 중국 투자 활성화 방안 등이 주로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한국 대표단은 중국의 무모한 투자확대가 중국 화섬업계 발전에 좋지 않을 뿐만 아니라 동북아시아 화섬산업 질서를 파괴할 수도 있다는 점을 적극 강조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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