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인.구직의 날 행사에 화상 면접 시스템이 처음으로 도입됩니다.
서울지방노동청은 내일 오후 서울지방노동청 대회의실에서 화상면접 시스템을 이용한 구인.구직의 날 행사를 갖기로 했습니다.
구인자와 구직자가 각각 컴퓨터에 설치된 카메라를 이용하는 화상면접을 이용하면 업체 인사 담당자가 면접장에 나오지 않아도 돼 양측 모두 시간과 경비를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서울지방노동청은 화상면접의 효과가 있다고 판단되면 매월 있는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와 채용 박람회에도 화상면접 방식을 도입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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