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방송국의 보도) 우리나라 회사들끼리 선박을 사고 팔면서 외국을 통해 거래한 것처럼 속여 수백만 달러의 미화를 불법거래한 선박회사 대표 2명이 세관에 적발됐습니다.
여수세관은 서울 모 상선회사 대표 37살 정 모씨와 37살 이 모씨 등 2명을 외국환 관리법 위반과 관세법 위반 혐의로 붙잡아 검찰에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선박회사를 운영하는 정씨 등은 3천톤급 화물선을 사고 팔면서 홍콩을 통해 수출입하는 것처럼 서류를 허위로 꾸며 미화 394만달러를 불법거래하는 한편 이 과정에서 리스회사로부터 250만달러의 리스자금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