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8년 IMF 이후 3년째 중단됐던 '서울 신촌문화 대축제'가 오늘 부터 사흘동안 신촌 일대에서 펼쳐집니다.
올해 한국방문의 해와 내년 월드컵 대회를 맞아 재개되는 이번 축제는 오늘 낮 12시 안산 정상의 봉수대에서 성화를 채화해 신촌으로 봉송하는 행사로 막이 오릅니다.
신촌 축제기간에는 거리 퍼레이드를 비롯해 세계 10개국이 참가하는 국제드럼 페스티벌 그리고 도깨비스톰 초청 공연 등이 열리고, 축제 마지막 날인 오는 26일에는 불꽃놀이도 펼쳐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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