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중 휴대전화 사용을 금지하는 법안이 미국 민주당 소속 의원들에 의해 의회에 상정됐습니다.
미국 뉴저지주 코르자인 상원의원과 뉴욕주 애커먼 하원의원은 운전중 휴대전화 사용을 금지하지 않는 주에 대해 연방고속도로 기금의 지원을 철회하는 것을 골자로 한 법안들을 각각 내놓았습니다.
코르자인 의원의 법안은 금지 의무 위반시 벌금을 부과하도록 규정하고 있으며 애커먼 의원의 법안은 운전중 휴대전화를 사용하는 경우 이어폰이나 스피커폰을 사용할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 법안은 최근 미국의 슈퍼모델 니키 테일러가 운전중 휴대전화를 받으려다 사고를 당해, 운전중 휴대전화 금지 여론이 일고 있는 가운데 나온 것으로 미 의회 차원에서 이런 내용의 법안이 상정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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