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베트 인권단체 2곳이 중국의 반대투표에도 불구하고 국제인권대회에 참가할 수 있게 됐다고 유엔 대변인이 발표했습니다.
유엔인권고등판무관실의 호세 디아즈 대변인은 '티베트인권과 민주센터'가 찬성 44, 반대 37표를 얻어 세계인종차별철폐회의에 참가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디아즈 대변인은 또 '티베트를 위한 국제캠페인'도 찬성 46,반대 37로 이 회의에 참가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뉴욕에 본부를 둔 '중국인권'이라는 인권단체는 중국의 견제로 반대 50,찬성 45를 얻어 회의 참석이 불가능해졌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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