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외교부는 마이클 W. 머린 중국주재미국 대리 대사를 직접 불러 미국이 천수이볜 대만 총통의 `통과'방문을 허용한데 대해 미국정부에 엄중하게 항의했다고 신화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신화통신은 또, 중국 외교부 저우원중 부장조리가 머린 대리 대사에게 미국정부가 중.미간 3개 공동성명과 미국이 한 약속들을 심각하게 더럽혔으며, 중국의 내부문제에 지나치게 개입했다며 강력하게 비난했다고 보도했습니다.
반면 대만 외교부 대변인은 중국의 반발을 의식해 외교적 승리를 부각시키지 않았으며 천총통의 방문은 라틴 아메리카로 가기 위해 어쩔 수없이 거쳐야 하는 길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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