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상원은 최종 표결을 통해 앞으로 11년 동안 1조 3천 500억달러의 세금을 깍아주도록 하는 감세 법안을 통과시켰습니다.
이번 표결은 민주당 의원 12명이 공화당 쪽에 가세해, 지지표를 던짐으로써 62대58로 가결됐습니다.
조지 부시 대통령이 지지하고 있는 감세법안은 민주당측이 법안 검토 과정에서 일련의 수정안을 제시해, 이틀간 처리가 지연됐습니다.
이번 감세법안은 지난 81년 로널드 레이건 전 대통령의 감세안 이후 최대 규모로, 올해와 내년 천억달러 이상의 세금 감면안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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