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에 대한 유럽연합의 수교 방침은 현 상황에서는 북한 정권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프랑스 일간 르몽드가 지적했습니다.
르몽드는 유럽의 대 북 접근 움직임은 표면적으로는 미국과 한국이 추구하고 있는 한반도 긴장 완화에 기여할 것으로 보지만 실제로는 북한 정권에 행동의 여지를 넓혀주는 결과를 가져올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신문은 북한이 현재 유럽연합이라는 새로운 대화 상대가 나타난 것을 환영하고 있고 언젠가 유럽연합을 상대로 로비를 벌일 수도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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