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 부시 미국 대통령은 주 한 미국대사에 토머스 허바드 국무부 동아시아 태평양 담당 차관보를 공식 지명했습니다.
애리 플라이셔 백악관 대변인은 백악관 정례 브리핑에서 부시 대통령이 토머스 허바드를 주 한 미대사에 공식 지명했다고 밝혔습니다.
직업 외교관출신인 허바드 주 한 미대사 지명자는 올해 58살로 지난 65년 국무부에 들어가 일본 과장을 비롯한 아시아문제를 전담해온 아시아 전문가이자 한국통으로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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