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체 내 특정 유전자의 활동을 정지시킴으로써 질병의 확산을 막을 수 있는 길을 열어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유전자 활동 정지체 연구가 진전을 보이고 있다고 영국의 네이처지가 보도했습니다.
독일 막스 플랑크 생물물리화학연구소의 세포 생화학자인 토마스 투슐 박사는 포유류의 세포를 상대로 유전자 활동 정치체를 실험한 결과, 긍정적인 결과를 얻었다고 이 잡지는 밝혔습니다.
유전자 활동 정치체는 특정 유전자의 활동을 정지시키는 역할을 하는 것으로, 수년전 식물 세포와 곤충 세포를 대상으로 한 실험을 통해 가능성이 확인됐지만 포유류의 세포에서는 특정 유전자 전자 뿐만 아니라 세포 전체를 파괴하는 것으로 나타났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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