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방송총국의 보도) 현대리서치 연구소는 지난 달 현대리서치 라는 상호를 도용해 전화로 한나라당 김형오 의원을 음해하는 내용의 전화 설문조사를 한 김용원 변호사를 명예훼손등의 혐의로 오늘 부산지검에 고소했습니다.
서울 현대리서치연구소 이상경 대표는 김 변호사가 아르바이트생 20여명을 고용해 현대리서치 라는 상호로 김의원이 구청장 공천 대가로 돈을 받은 사실을 알고 있느냐 는 등 영도구민을 상대로 여론조사를 해 자신의 연구소의 신용과 명예를 훼손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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