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 군사정부는 반세기에 걸친 카슈미르 영토분쟁과 적대관계를 청산하기 위한 인도 정부의 평화회담 제의를 긍정적으로 수용할 방침임을 밝혔습니다.
이나물 하크 파키스탄 외무장관은 인도 정부가 파키스탄 군사정부 지도자 페르베즈 무샤라프 장군을 인도로 초청한다는 보도와 관련해, 무샤라프 장군은 대화의 필요성을 거듭 강조해 왔으며, 인도 지도자들과는 언제 어디가 됐든 만날 용의를 갖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인도 정부로부터 공식적인 초청 제의를 받게 되면 긍정적으로 답변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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