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지방경찰청 기동수사대는 오늘 중앙선 침범 차량을 몰래 촬영한 뒤 이를 미끼로 운전자들에게 돈을 뜯은 인천시 용종동 33살 이모 씨에 대해 공갈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씨는 지난 8일부터 닷새동안 경기도 평택시 만호삼거리에서 중앙선을 침범해 출근하는 특정 회사의 차량 200여 대를 촬영한 뒤 경찰에 신고하겠다고 운전자들을 협박해 모두 65만 원을 뜯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이씨에게 사진이 찍힌 이 회사직원들은 각자 3천 원씩을 걷어 이씨에게 건네주고 필름을 회수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

















































![[단독] “목숨 걸고” 연기 뚫고 들어간 헬기](/data/news/2015/01/11/2999799_2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