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화당을 떠나면서 미 상원의 여야 동수 구도를 뒤바꿔 놓을 것으로 예상됐던 제임스 제퍼즈 공화당 상원의원이 당초 예정했던 기자회견을 돌연 하루 연기했습니다.
그러나 공화당을 떠나 무소속으로 남기로한 제퍼슨 의원의 결정에는 변화가 없는 것으로 측근들은 전했습니다.
제퍼즈 의원은 자신의 정치적 장래에 대해 마음을 정리했으며 고향인 버몬트로 내려가 그곳에서 공화당 탈당 여부를 발표하겠다고 밝히고 ` 결정을 내릴 때 버몬트 유권자들과 함께 있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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