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넴정권 시절의 무기 밀매 사건을 수사중인 아르헨티나 연방 법원은 안토니오 에르만 곤살레스 전 국방장관을 탄약밀매에 직접 개입한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메넴정권 당시 무기밀매 비리와 관련돼 전직 장관이 구속되기는 이번이 처음으로 몸통이 드러날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이 사건을 수사중인 연방법원의 훌리오 스페로니 수사 담당판사는 곤살레스 전 장관이 지난 93년 옛 유고연방의 크로아티아에 상당량의 무기를 넘겨준 것으로 파악됐지만 구체적인 범죄 혐의를 밝힐 수는 없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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