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기후변화에 대한 교토 협약과는 별도로 기후변화 방지를 위해 독자적인 조치를 취할 것임을 다짐했습니다.
크리스틴 휘트먼 미국 환경청장은 유해 화학물질 규제협약에 서명한 후 미국의 기후변화 전문가들이 교토 협약에 대한 대안을 마련중에 있다고 밝히고 조지 부시 대통령이 조만간 이들의 보고서를 토대로 최종 결정을 한후 다른 국가들에 제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휘트먼 청장은 부시 대통령의 교토 의정서 비준 거부를 옹호하고 현재까지 교토 의정서를 비준한 선진국은 사실상 1개 국가밖에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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