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의 테크노 음악 축제인 베를린 러브 퍼레이드 개최 일자가 7월 21일로 확정됐습니다.
러브 퍼레이드는 환경단체들의 반대로 그 동안 행사 개최 일정은 물론 개최 여부 자체가 불투명했었지만, 조직위원회측이 쓰레기 청소 비용을 일부 부담할 용의를 밝힘에 따라 원래 일정보다 한 주일 늦춰지게 됐습니다.
러브 퍼레이드는 매년 7월 둘째주 토요일 티어가르텐 공원을 가로지르는 '6월 17일로'에서 행진을 벌여왔지만 환경단체들은 엄청난 쓰레기와 방뇨로 공원주변의 생태계가 위협을 받고 있다며 행사 개최를 반대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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