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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도.파키스탄 화해 기류
    • 입력2001.05.24 (06:00)
뉴스광장 200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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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자: 인도와 파키스탄의 50년 간에 걸친 적대관계가 해소될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인도가 카슈미르 분쟁을 청산하기 위해 평화회담을 제안하자 파키스탄이 이를 수용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준삼 특파원의 보도입니다.
    ⊙기자: 인도 정부는 어제 지난 6개월에 걸친 카슈미르지역 휴전을 끝내고 파키스탄 군사 정부의 실권자인 무샤라푸 장관의 인도 방문을 초청했습니다.
    인도 언론들은 싱 인도 국방장관의 말을 인용해 바지파이 총리가 카슈미르의 이슬람 게릴라에 대한 휴전을 종료하고 파키스탄측에 극적인 평화회담을 제의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에 대해 파키스탄은 인도 정부의 평화회담 제의를 긍정적으로 수용할 방침임을 밝혔습니다.
    하크 파키스탄 외무장관은 무샤라프 장관은 대화의 필요성을 거듭 강조해 왔으며 인도 지도자들과 언제든지 만날 용의를 갖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인도의 바지파이 총리는 지난해 11월 이슬람 성월인 라마단을 기해 휴전을 선포하고 평화회담을 촉구해 왔습니다.
    카슈미르 분쟁은 인도와 파키스탄의 지원을 받는 이슬람 게릴라와의 영토분쟁으로 지난 89년 이후 양측에서 3만 4000여 명이 희생됐습니다.
    방콕에서 KBS뉴스 이준삼입니다.
  • 인도.파키스탄 화해 기류
    • 입력 2001.05.24 (06:00)
    뉴스광장
⊙기자: 인도와 파키스탄의 50년 간에 걸친 적대관계가 해소될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인도가 카슈미르 분쟁을 청산하기 위해 평화회담을 제안하자 파키스탄이 이를 수용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준삼 특파원의 보도입니다.
⊙기자: 인도 정부는 어제 지난 6개월에 걸친 카슈미르지역 휴전을 끝내고 파키스탄 군사 정부의 실권자인 무샤라푸 장관의 인도 방문을 초청했습니다.
인도 언론들은 싱 인도 국방장관의 말을 인용해 바지파이 총리가 카슈미르의 이슬람 게릴라에 대한 휴전을 종료하고 파키스탄측에 극적인 평화회담을 제의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에 대해 파키스탄은 인도 정부의 평화회담 제의를 긍정적으로 수용할 방침임을 밝혔습니다.
하크 파키스탄 외무장관은 무샤라프 장관은 대화의 필요성을 거듭 강조해 왔으며 인도 지도자들과 언제든지 만날 용의를 갖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인도의 바지파이 총리는 지난해 11월 이슬람 성월인 라마단을 기해 휴전을 선포하고 평화회담을 촉구해 왔습니다.
카슈미르 분쟁은 인도와 파키스탄의 지원을 받는 이슬람 게릴라와의 영토분쟁으로 지난 89년 이후 양측에서 3만 4000여 명이 희생됐습니다.
방콕에서 KBS뉴스 이준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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