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미국 증시의 주요 지수들이 일제히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오늘 뉴욕증시는 최근 단기간에 주가가 급등했다고 인식한 투자자들이 대거 팔자주문을 내면서 양대 지수 모두 하락했습니다.
뉴욕에서 국제 금융시장 소식입니다.
⊙기자: 뉴욕 증시가 일제히 하락세로 돌아섰습니다.
어제 하락한 다우지수가 하락폭을 늘렸고 나스닥시장은 엿새 간의 상승세를 접고 크게 하락했습니다.
다우존스지수는 1.4%인 152포인트 내린 1만 1106을 기록했고 나스닥시장은 3%인 70포인트 내린 2243으로 마감했습니다.
나스닥시장의 경우 쉬지 않고 연속으로 엿새 간 상승을 기록했기 때문에 시기상으로 조정 시점에 다다랐다는 판단에 따라 차익을 실현하려는 물량이 대거 쏟아져 하락했습니다.
반도체 주문량이 출하에 비해 크게 감소했다는 소식으로 반도체 업종이 하락세를 이어갔습니다.
미리 조정을 받은 다우지수도 어제에 이어 이틀째 하락했습니다.
증권사들의 추천을 받은 델컴퓨터사가 크게 반등했지만 전체 시장을 이끄는 데는 역부족이었습니다.
지금까지 뉴욕에서 국제 금융시장 소식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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