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버라에서 AP=연합뉴스) 유고연방 당국은 1주일 이상 행방이 묘연한 미국 원조물자 발송협회 호주 지부 소속 구호요원 2명을 억류하고 있음을 시인했다고 알렉산더 다우너 호주 외무장관이 말했습니다.
다우너 장관은 세르비아군에게 생포된 미군 병사 3명의 경우를 예로 들면서 유고당국이 두 요원을 즉각 석방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유고에 억류된 두 사람은 나토의 공습이후인 지난달 31일 유고에서 헝가리국경으로 피신하는 과정에서 일행과 떨어진 후 행방불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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