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대위가 술에 취해 행패를 부리다 연행되는가하면 부녀자들을 상습적으로 성폭행온 공군대위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청량리경찰서는 오늘 술에 만취해 길가에 있는 상점 출입문을 발로차고 이를 말리는 판매원을 마구때린 모 대학 위탁교육생 육군 대위 28살 구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또한 경기도 부천 남부경찰서는 컴퓨터 채팅을 통해 알게된 부녀자를 상습적으로 성폭행한 공군 대위 29살 이모 씨 등 2명을 긴급체포했습니다.
이 대위는 지난 17일 저녁 컴퓨터 채팅을 통해 알게된 21살 이모 양 등 2명을 친구와 함께 집단으로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이 대위 등은 이같은 수법으로 지금까지 모두 6차례에 걸쳐 부녀자들을 집단 성폭행하고 4백9십여만원을 빼앗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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