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민주당 상임고문은 반드시 당내 경선에 나설 것이며 꼭 승리해 대통령 선거에 출마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노무현 고문은 오늘 오전 MBC 라디오 '손석희 시선집중'에 출연해 일부 거대 언론과의 적대적인 관계로 대선출마가 힘들지 않겠냐는 질문에 이같이 말했습니다.
노무현 고문은 또 냉전적 사고를 갖고 개혁을 가로막는 수구언론에 대해 해야 할 말을 못한다면 정치지도자로서의 자격이 없다며, 일부 언론에 대해 강도높은 비판을 거듭했습니다.
노무현 고문은 같은 당의 김근태 최고위원에게 후보를 양보할 수도 있다고 한 발언은 정치적 노선과 미래에 대한 전망을 함께 하는 사람들이 힘을 합쳐야 하며 분열이 있어서는 안된다는 다짐으로 받아 들여달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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