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단지 주민 전체가 범칙금 보상금 전문꾼에 의해 중앙선 침범으로 천263건이 무더기 고발되자 차량 시위를 벌이는 등 반발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어제 저녁 7시 40분 쯤 경남 마산시 해운동 한일 아파트 주민들이 차량 60여 대를 동원해 마산 시가지에서 차량 서행 시위를 벌여 퇴근길 교통 혼잡을 빚었습니다.
주민들은 지난 16일에도 마산 중부 경찰서로 백여 명이 몰려가 시위를 벌였습니다.
주민들은 지난 99년부터 두 차례에 걸쳐 도로 차선 개선을 요구했지만 경찰이 받아들이지 않았다며 경찰의 전원 처벌 방침에 대해 승복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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