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념 경제부총리는, 지난해 하반기부터 시작된 경기 둔화가 올들어 다소 호전되고 있지만, 아직 어려운 상황이라고 말했습니다.
진 부총리는 오늘 파이낸셜 뉴스가 주최한 세미나에서, 올해 1분기 국내총생산이 3.7% 증가하고, 생산과 소비도 다소 호전되고 있지만, 수출과 투자는 감소세가 지속되고 있다며, 아직은 우리 경제가 어려운 상황이라고 밝혔습니다.
진 부총리는 또, 미국.일본 등 세계경제의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우리 경제의 불확실성도 커지고 있는 상황이라고 진단하고, 구조조정의 지속적인 추진과 투자 촉진, 수출시장 다변화 등의 시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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